하트시그널3 김강열

하트시그널 시즌3 김강열

새로운 남자 출연자

강열한 캐릭터의 하트 시그널 시즌3 새로운 입주자

하트시그널 시즌3,

최근 즐겨보는 TV 프로그램인데요.

 

채널A에서 수요일 오후 9:50에 방송되고 있습니다.

썸만 타며 애태우는 청춘 남녀들을 위한 무의식이 보내는 심장 신호 하트시그널이 밝혀진다! 무한한 썸을 타는 공간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 남녀들의 짜릿한 동거 이야기

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6회까지 방송이 된 가운데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등장했는데요.

새로운 남자 입주자 김강열은 짧은 등장에도 엄청난 화제가 되었습니다.

6일에 방송된 하트시그널 시즌3 6회에서는

기존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는 김강렬의 모습이 방송되었는데요.

이날 방송 초반에는

김강열을 사자로 칭하며 사자의 초대라는 제목으로 김강열이 여성 출연자들과 먼저 저녁을 먹었고,

이후 등장한 남성 출연자들은 눈치를 보면서 자리에 합석하는 모습을 연출하며 묘한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어떤 데이트를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

새로운 입주자 김강열은 진짜 많이 생각해 봤는데

같이 운동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해서 운동 관련 직업인가 했습니다.

 

하트시그널 시즌3 새로운 남자 입주자는

이름은 김강열,

나이는 26살입니다.

 

정의동이 28살로 남자 출연자 중에는 막내였는데

이제 김강열이 막내네요. 흥미진진합니다.

직업은 브랜드 사업가입니다.

의류 브랜드와 안경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온라인 기반으로 오프라인은 편집숍 등에 입점되어 있다고 합니다.

청년 브랜드 사업가 김강열

이 모습을 본 패널들은

김강열을 하트시그널 시즌3의 박새로이라고 하며,

하트시그널 시즌3 '박새로이' 김강열
의외로 수줍은 미소의 김강열

26살이라고 하기엔 굉장히 어른스럽고,

의외로 수줍은 모습과 귀엽고 친화력 있는 모습에 기대를 했습니다.

저도 김강열이 가져올 변화에 관전 포인트를 두고 보게 되더라고요.

 

하트시그널 시즌3, 에피소드6 사자님의 입주

사자는 김강열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사자와는 정반대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줍니다.

방에 있는 조명에 머리를 2번이나 연달아 부딪히며 허당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기존 출연자들에게는 강열한 첫인상을 남겨준 것 같습니다.

기존 남자 출연자인 천인우는 카리스마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김강열은 거리가 멀다고 이야기하죠.

허당 같은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할 말은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기존의 남자 출연자들에게는 볼 수 있었던 모습으로 매력을 어필할 것 같습니다.

강할 강 열 열, 김강열

엄청난 적응력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패널들도 김강열의 모습을 보며

친화력 갑,

물건이다,

핵인싸라고 표현하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김강열에 대한 패널들의 평가

남자 출연자 중에 막내가 된 김강열은

형들과도 편하게 잘 지내는 모습이었습니다.

김강열은

주인공이 되려고 의도하지 않는 주인공일 것

의도적인 생각도 안 하는 사람일 것

가면이 없어보이고 자존감이 높을 것

그들의 하트시그널,

저는 너무 어려운데 패널분들은 정말 잘 예측을 하시더라고요.

많은 시그널이 눈에 보이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김강열의 선택은 박지현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전개가 다음주가 기다려집니다.

하트시그널 6회 러브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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