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나물 무침 효능

산나물의 대표 취나물 효능

취나물은 대표적인 산나물입니다.

봄이 제철인 채소로 3~5월이 제철입니다.

전국의 산에서 자생하는 산나물로 직접 재배하기보다 산에서 채취합니다.

야생에서 직접 채취할 수도 있고 농장에서 재배한 것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취나물은 맛과 향이 뛰어나 인기가 많습니다. 주로 봄철에 재취해서 나물로 볶아 먹거나 데쳐서 말려 먹을 수 있습니다.

취나물에는 뼈에 좋은 칼슘과 칼륨, , 철분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뼈의 골밀도를 높여주고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줍니다.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고 노화로 인한 관절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취나물은 체중감량에 좋습니다.

100g을 기준으로 약 27kcal로 저칼로리입니다.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가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채소입니다.

 

또한 취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체내 지방을 분해하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도와줍니다.

장내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숙변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변비를 개선 및 예방할 수 있습니다.

 

취나물은 염분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우리나라 음식의 특성상 맵고 짠 음식이 많은데 취나물을 함께 먹어주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 우려가 생기는데 염분을 배출 및 낮춰주기 때문에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취나물은 수산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습니다.

날 것으로 과다 섭취하게 되면 이 성분이 체내 칼슘과 결합해서 요도 결석이나 신장 결석을 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취나물은 잘 손질해서 조리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취나물의 억세고 질긴 줄기 부분과 누런 잎은 떼어줍니다.

나물에 묻은 흙이 달 떨어지도록 물에 푹 담가 여러 번 씻어줍니다.

끓인 물에 소금을 1~2티스푼 넣고 손질된 취나물을 1~2분 정도 데칩니다. 소금을 넣으면 나물의 색을 선명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데치는 시간은 유동적으로 나물의 양에 그리고 억센정도에 따라 조절하시면 됩니다.

데친 취나물은 한번만 헹궈야 맛과 향이 유지됩니다.

데친 취나물을 찬물에 담가줍니다. 열기가 잘 빠지도록 잘 헹구고 물기를 잘 빼줍니다.

취나물을 1회분씩 나누고 비닐팩에 잘 넣어 보관합니다.

냉장보관은 2~3일 정도 가능하고 냉동보관은 1달 정도 가능합니다.

데친 취나물 보관하는 방법
출철: 알토란, 취나물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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