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맥스 97 트리플 화이트

나이키 에어맥스 97 트리플 화이트

나이키 에어맥스 시리즈는 꾸준한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학창 시절에 즐겨 신었던 나이키 에어맥스를 다시 이렇게 찾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눈에 들어오는 운동화는 나이키 맥스 시리즈뿐인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겨우내 나이키 에어맥스 95 올검을 신었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5 올검 트리플 블랙

나이키 에어맥스 95 올검 트리플 블랙 리뷰 고민 끝에 구입을 한 나이키 에어맥스 95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신발을 사서 신은 기억이 없어서 기분전환도 할 겸 나에게 주는 선물로 신발을 하나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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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운동화는 잘 안 신는데 나이키 에어맥스 97은 흰색이 제일 예쁜 것 같더라고요.

계절도 바뀌고 기분전환도 할 겸 나이키 에어맥스 97 트리플 화이트를 구입했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는 개인적으로 정말 오래되었는데도 최근에 나온 운동화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클래식함의 끝판왕인 것 같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7 트리플 화이트

나이키 에어맥스 95는 묵직한 매력이 있다면 에어맥스 97은 보다 날렵한 것이 매력입니다.

실제 착용감을 비교해봐도 그렇습니다.

 

이미지상으로는 나이키 에어맥스 95 디자인이 조금 더 클래식하고 매력적인데,

운동화를 신었을 때 나이키 에어맥스 97이 조금 더 예쁜 것 같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7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측면에 자수로 들어간 나이키 스우시입니다.

작지만 강력한 포인트가 되는 부분입니다.

 

펄이 들어간 은색으로 박혀있습니다. 

정말 매력적입니다.

저는 발 크기는 255mm 정도인데 발볼이 넓은 편이라서 260mm 구입했습니다.

운동화는 너무 딱 맞으면 오래 신으면 발이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5mm 크게 사서 스포츠 양말을 신고 신으면 딱 좋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5도 그렇게 신었더니 착용감이 나쁘지 않아서 이번에도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시리즈는 에어가 정말 큰 장점입니다.

에어가 있어서 키높이 효과도 있고 실제로 신어보시면 알겠지만 에어가 있어 발에 피로가 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장점이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관리 소홀로 에어가 터지는 일이 생기면 가격에 비해 수명이 짧을 수 있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7 바닥

흰색 운동화가 관리하기는 정말 어려운데 예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요.

여성분들이 많이 찾는 모델이라 커플 운동화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7 착용샷

구입할 때는 조금 고민을 했는데 실물을 보고 신어보니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흰색이라 부담스럽긴 하지만 신다 보면 이때가 그리워지겠죠? 나이키 에어맥스 95는 너무 막신은 감이 있었는데 이번엔 예쁘게 잘 신어봐야겠습니다.

이 글은 본 업체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이 아닙니다.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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