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후문 찜닭 내가찜한닭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찜닭으로 결정

전대후문 내가찜한닭

주 1~2번은 정기적으로 풋살을 합니다.

항상 함께 하는 동생을 코로나로 인해 운동을 쉬면서 못 보고 있었습니다.

서로의 근황을 이야기하다가 블로그를 배워보고 싶다는 동생에 말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어디서 보면 좋을지 생각해서 알려 달라고 하니까 동생이 선택한 곳입니다.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많은 고민 끝에 찜닭으로 결정했고 전대후문에 위치한 내가 찜한 닭입니다.

내가 찜한 닭 전남대점

아트박스 골목에서 쭉 들어오다 보면 빨간 글씨의 내가 찜한 닭을 만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찜닭전문점

영업시간: 10:00-22:00

문의: 062-710-0444


오픈한 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외관이 깔끔했습니다.

페이스북 홍보 이벤트를 진행 중이더라고요. 이건 귀찮아서 패스했습니다.

내가찜한닭 전남대점 내부 모습

내부가 크지는 않습니다. 테이블 10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에 아기자기한 로고들이 눈에 띕니다. 

 

들어서자마자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공간이 크지 않다 보니 다소 테이블 사이에 간격이 좁은 것을 커버하기 위한 칸막이가 있는 것이 작은 배려로 느껴졌습니다.

내가찜한닭 전남대점 메뉴판

처음 간 곳은 주문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한참을 고민하다가 안동찜닭(소)에 치즈 토핑을 추가하여 주문을 했습니다.

 

맵기 조절도 가능한데 저는 매운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PREMIUM JJIMDAK 내가찜한닭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면서 로고가 너무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기본으로 샐러드와 무가 나옵니다.

주문한 찜닭이 나왔습니다.

비주얼은 치즈피자 같습니다. 양이 적지 않습니다.

 

여자분들은 3명 이서도 드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는 예민한 부분이긴 합니다.

먹는데 집중하느라 이제 보니 사진을 정말 대충 찍었네요.

생각 없이 막 찍은 사진이지만 맛있어 보이죠?

 

닭요리가 자칫 닭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고 개인적으로 퍽퍽한 것을 싫어하는데 그런 것 없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찜닭을 즐겨 먹는 것은 아닌데 닭갈비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종종 찾게 될 내가 찜한 닭이었습니다. 

이 글은 본 업체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이 아닙니다.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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